매수 정보 입력
| 차수 | 매입단가 (원) | 수량 (주) | 매입금액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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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 설정 (선택)
평균 매입단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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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익분기점 (수수료/세금 포함): 0원
총 매입금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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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보유수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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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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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수 횟수
0회
매수 상세 내역
| 차수 | 매입단가 | 수량 | 매입금액 | 수수료 | 누적 평단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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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가 수익 시뮬레이션
빠른 물타기 시뮬레이션
현재 보유 상태에서 추가 매수 시 평균단가가 어떻게 변하는지 빠르게 확인해보세요.
이용 방법
기존 보유 입력
현재 보유한 주식의 매입단가와 수량을 입력하세요.
추가 매수 입력
물타기로 추가 매수할 가격과 수량을 입력하세요.
결과 확인
계산 버튼을 클릭하여 새 평균단가와 손익분기점을 확인하세요.
물타기 계산 공식
평균 매입단가 계산 공식
계산 예시
1차 매수: 10,000원 × 100주 = 1,000,000원
2차 매수: 8,000원 × 100주 = 800,000원
평균 매입단가: (1,000,000 + 800,000) ÷ 200주 = 9,000원
물타기 전략 가이드
물타기가 유리한 경우
- 기업의 펀더멘털은 양호하나 시장 전체 하락으로 인한 동반 하락
- 일시적인 악재로 인한 과매도 상태
-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저점 매수 기회
- 충분한 여유 자금이 있는 경우
물타기가 위험한 경우
- 기업의 실적 악화나 산업 구조적 문제
- 회계 부정, 지배구조 문제 등 신뢰성 이슈
- 이미 많은 자금이 해당 종목에 집중된 경우
- 명확한 반등 근거 없이 감정적인 매수
자주 묻는 질문
물타기는 주식 투자에서 보유 중인 주식이 하락했을 때 추가로 매수하여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. 이를 통해 손익분기점을 낮추고 주가가 반등할 때 더 빠르게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.
평균 매입단가 = 총 매입금액 ÷ 총 보유수량
예를 들어 10,000원에 100주, 8,000원에 100주를 매수했다면:
평균 매입단가 = (10,000×100 + 8,000×100) ÷ 200 = 9,000원
- 기업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양호한지 확인하세요
- 무리한 물타기로 한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하지 마세요
- 손절 라인을 미리 정해두세요
- 감정적인 매수가 아닌 객관적 분석에 기반한 결정을 하세요
손익분기점(Break-even Point)은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주가를 말합니다. 수수료와 세금을 고려하면 실제 손익분기점은 평균 매입단가보다 약간 높습니다. 이 계산기는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반영한 정확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드립니다.
분할매수: 처음부터 계획된 투자 전략으로 여러 번에 나누어 매수하는 방법입니다. 시장 타이밍 리스크를 줄이고 평균 매입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.
물타기: 이미 매수한 주식이 하락한 후 평균단가를 낮추기 위해 추가 매수하는 것입니다. 계획적인 분할매수와 달리 하락 후 대응하는 전략입니다.
일반적으로 물타기는 2~3회 정도가 적당합니다. 무리한 물타기는 한 종목에 자금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포트폴리오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.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단일 종목 비중이 20~30%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일반적으로 하락폭의 10~20% 구간마다 물타기를 고려하며, 추가 매수 금액은 기존 투자금의 50~100% 수준이 적당합니다.
예: 기존 100만원 투자, -10% 하락 시 50만원 추가, -20% 하락 시 100만원 추가
개인의 투자 성향과 자금 상황에 따라 조절하세요.
- 증권사 수수료: 보통 0.015~0.05% 수준 (증권사별 상이)
- 증권거래세: 코스피 0.18%, 코스닥 0.18% (2024년 기준)
- 농어촌특별세: 코스피만 0.15% (증권거래세에 추가)
정확한 손익분기점 계산 시 이를 반영해야 합니다. 이 계산기에서 수수료 설정을 통해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.
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물타기보다 손절을 고려하세요:
- 기업의 펀더멘털이 근본적으로 악화된 경우
- 처음 매수한 이유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경우
- 더 좋은 투자 기회가 있는 경우
- 미리 정해둔 손절 라인에 도달한 경우
네, ETF나 펀드도 개별 주식과 마찬가지로 물타기가 가능합니다. 특히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경우, 시장 전체 하락 시 물타기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. 다만 레버리지 ETF나 인버스 ETF는 장기 보유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물타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.